9화 대본에 김두식과 이미현이 함께 하는 씬에서


옛날 개그가 쓰여 있었다고 함




조인성이 자기가 알아서 한번 해본다는 말에


한효주는 뭐든 괜찮으면 다 좋다고 말함






인천 앞바다의 반댓말은?


인천 엄마다




푸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