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들 연애 하는 거 좀 풋풋한 맛으로 웃으면서 보고.
류승범 장면이 가장 재밌었고, 이거 때문에 초반에 흥미진진했는데 정확히 가시고 난 뒤부터는 지루함의 연속인데
나야 지금 17화? 정도 까지 나와있으니까 그냥 켜놓고 봤지
1화부터 매주 기다리면서 봤으면 류승범 죽고 바로 하차했을 것 같음.
간단히 말해 17화, 18화를 보기 위해 1~16화를 버티기가 너무 힘든 드라마 같은데
유튜브 쇼츠에 올라온 장면만 보는 게 현명했을 것 같기도 함.
류승범-류승룡-한효주 이 세 명 파트만 호불호 크게 없이 먹힐 부분이고 나머지는 심함
마지막 부분도 체육관 장면때매 좆같았음 과거서사 조금 줄이고 체육관장면만 어케헀으면 진짜 5점만점 5점가능이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