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목소리 저음에다가 약간 갈라지는 발성입니다


스케일 2옥 레 정도까지 가면 목이 간질하면서 더 올리면 목 잠기는 상태 되구요.


노래 중음만 올라가도 목소리가 깔끔하게 안올라가고 갈라지면서 답답하게 올라가네요.


보컬취미반에서 강사님은 성대접지 안된상태에서 호흡을 갑자기 많이 내뱉으니까 센 호흡이 후두를 건드리니까 그런거라 하네요.


그리고 하필이면 제가 담배도 안피는데 어릴 때 부터 비염이 있어서 그런지 만성후두염을 달고 살고 있습니다.


후두염이 문제라면 소리낼때 목 간질간질하면서 맛탱이 가버리는 상태를 고칠 수 없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