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발성을 속소리, 중간소리, 겉소리 중에 속소리만 쓴다고 하면서
그게 성악을 할 때는 좋은 발성일 수 있는데 대중가요를 부를 때는 영 아니라고 하면서
저번주에는
이 노래를 3키 낮춰서 시키면서
G4나 G#4 음에서 옛날 버릇 발성 (즉 속소리 발성) 을 하면 그 때마다 반주 끄고
이런 식으로 했었단 말야?
물론 내가 보컬을 배우게 된 첫번째 이유는 "노래방에서 쪽 안 팔려고"가 맞긴 한데
그 다음으로는 메탈 발성 (스트라토바리우스 같은 거) 도 익혀보고 싶은데
그걸 익히려고 해도 이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가...?
그 속소리 나도 좀 들려주오…
궁금하오
그냥 내가 기존에 올린 녹음 파일 들어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