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한테는 발성보다는 노래에 감정 싣는 걸 알려주는 게 급선무다 라고 하면서

안예은 - 상사화
장혜진 - 키작은 하늘
김동규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성시경 - 거리에서

이 4곡만 일단 마스터해보자고 하던데

코노에서 보트가 알려준대로 성시경 - 거리에서 이걸 불러봤더니
영 아니올시다라서 여기다가 업로드를 못 하겠음...
내가 보트의 가르침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