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한테는 발성보다는 노래에 감정 싣는 걸 알려주는 게 급선무다 라고 하면서
안예은 - 상사화
장혜진 - 키작은 하늘
김동규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성시경 - 거리에서
이 4곡만 일단 마스터해보자고 하던데
코노에서 보트가 알려준대로 성시경 - 거리에서 이걸 불러봤더니
영 아니올시다라서 여기다가 업로드를 못 하겠음...
내가 보트의 가르침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 거겠지...
안예은 - 상사화
장혜진 - 키작은 하늘
김동규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성시경 - 거리에서
이 4곡만 일단 마스터해보자고 하던데
코노에서 보트가 알려준대로 성시경 - 거리에서 이걸 불러봤더니
영 아니올시다라서 여기다가 업로드를 못 하겠음...
내가 보트의 가르침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 거겠지...
정규 보컬선생 맞음? 보통 처음엔 노래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크로매틱이랑 발음부터 시작하지 않나
일반적인 의미의 "학원"은 아닌 거 같은 분위기긴 했는데...
수강료 얼마 내는데?
https://m.dcinside.com/board/mp/9561
비용 치고는 내용이 좀 이상하긴 한데
읭? 애초애 학원 강사가 아니라 본인 작업장을 개방해서 가르치는 예술가의 느낌이기는 했는데...
님이 만족한다면 상관없는데 녹음 올리는거 들어보면 노래 카피할 수준이 아닌거 같아서
일반적인 보컬 학원 커리큘럼에서 노래 카피는 제일 마지막 단계거든
그런가
아 그리고 자칭 예술가 선생은 조심하는게 좋음. 수준미달이 너무 많아서. 차라리 문화센터에서 아줌마들 가르치는 노래강사가 나을 때도 많음
흠...
와 마스터라니...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