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올린 건데 소위 파사지오 구간에서는 몸을 쓰면서(오해 ㄴ) 노래를 부르는 단계가 되는데


몸이 아니고 목에 힘주면서 자꾸 고음을 해결하려고 하니까 안되고


몸이 편하게 간다는 말을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음. 물론 몸이 편하게 되는 단계는 분명 있지만


그 전까진 초보자 때는 계속 내가 악기가 되도록 무두질 ㅈㄴ게 해야됨 당연히 힘들지


여기 고수들 보면 다들 소리에 뭘 받쳐놓고 내는 듯하게 소리내는 걸 볼 수 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