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이지욬ㅋㅋㅋㅋ


루치아노 파바로티 보고 음성학 하시는 양반들이 '세컨드 포먼트 튜닝의 제왕'이라고 하던데


정작 파바로티 시대에는 포먼트고 뭐고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냥 스승이 가르쳐준거에다 본인 재능 더해서 하는거지욬ㅋㅋㅋㅋ


이론 보고 그거 바탕으로 연습하면


실력 상승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하는 건 좋은 현상입니다만


정작 그 이론이라는게 사실 전부 이미 되고 있는 자들을 연구해서


내시경 찍어보며 발견한거라는게 아이러니합니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