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좀댄거 양해바람

난 ㄹㅇ 예술인이라고 생각하던차에..

동네에 음악학원 몇개있는데 그중에 제일 시내에 위치한 제일 눈에 들어오는 학원에 무작정 들어감...

ㄹㅇ 마치 새벽에 살기위해 동네뒷산걸어가는 동네형님들처럼...

아무튼가서

선생들이 수업하길래

원장 오라고했음..

한 15분 기다렸나

원장(남자임) 와서

나의그 비전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지

..

난 음악..화성..이론..피아노..(보컬빼고)...모든걸 다 배우고싶다

나 보컬은 마스터했다.. 그리고 나는 직장인이니까

내 원하는시간은 이거이거다

너 되니??

물어보니

좀 안맞는것같아서..

내 보컬 babyfunk 나얼 노래방 반주 틀어 달라하고

존나 애드립치고 걍 나왔음

나올때 이게 바로 보컬마스터야 ㅋㅋ 하는 표정으로 나옴


지금생각해보면 추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