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는 코노에서 알바생 권한으로 코인 30개인가 넣고 노래 불렀고

(사장이 저번 일요일부터 나보고 노래하려면 알바 권한으로 코인 넣어서 노래하라고 함. 그 전까지 4달인가를 거기서 내 돈으로 했었는데 ㅠㅠ)


그 다음에는 집에서 좀 쉬다가 강아지 산책 40분 정도 하고 들어오고

그러고 컴퓨터 계속 하다가 엄마 오셔서 저녁 같이 먹고


그러고 나니까 20시쯤 됐는데

이 때는 미열도 (조낸) 경미하게 생기고 몸도 춥고 해서 그냥 침대에 들어있었단 말야?


그랬다가 10시쯤 돼서 집에 있는 쌍화탕 한 병 먹고

스트라토바리우스 라이브 영상을 계속 보고 있는데


미열은 쌍화탕 한 병에 치료되고

스트라토바리우스 라이브에 뽕이 제대로 꽂혀서

잠이 안 온다...


나 양극성 장애 제2형 있어서 이렇게 분위기 타는 거 잘못 타면 진짜로 잠 못 자는데 어떡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