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wwV-A8RLhU 수백 수천번 들어봐서 지겨운 이 노래를 매번 듣게 만들음ㅋㅋ 팝발성에서 저런 극한의 볼륨 컨트롤이 가능한게 ㅈㄴ신기함 저 피아니시모는 진짜 아무도 따라 못할듯
기독교쪽 음악 색채가 있는 곡이라 다른 곡들보다 상대적으로 소향에게 익숙한 스타일일거임. 그게 찰떡 느낌을 내는데도 한몫 했을지도
색채가 있는게 아니라 대놓고 ccm이죠ㅋㅋ
뭐 시작은 그러하였으나 이제는 그냥 그런거 신경 안 쓰고 부르는 팝처럼 되어버린 곡이라 ㅋㅋㅋㅋ
한국에서는 그런듯 영어로 부르면 지져스 외쳐도 괜찮음ㅋㅋㅋㅋ
교회에서 저 곡 들으면 바로 믿을 듯
빗소리가 분위기를 지리게 만들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