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호흡근인지 횡경막인지 당겨진 세팅에서 피치 하나씩 다시 감각 만들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하고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셔요
맞는거같아요 한번 올리는건 가능한데 거기서 음이동하면 또 금방 무너지더라구요. 근데 이게 계속 연습한다고 되는건지 모르겠음
될거같은걸요?
부럽네여
감각적인 직관이 오면 그대로 해보는게 좋죠ㅋㅋ 진짜 뭔가 어디에 딱 걸린거같은 느낌이 오긴 하던데 딱 포인트에서 발성 뚫을 수 있을거처럼 느껴지긴했음
그 호흡근인지 횡경막인지 당겨진 세팅에서 피치 하나씩 다시 감각 만들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하고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셔요
맞는거같아요 한번 올리는건 가능한데 거기서 음이동하면 또 금방 무너지더라구요. 근데 이게 계속 연습한다고 되는건지 모르겠음
될거같은걸요?
부럽네여
감각적인 직관이 오면 그대로 해보는게 좋죠ㅋㅋ 진짜 뭔가 어디에 딱 걸린거같은 느낌이 오긴 하던데 딱 포인트에서 발성 뚫을 수 있을거처럼 느껴지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