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할때 감각이 노래에 도움이 됬던건 몇가지 있는데 그거 정리해봄
1. 코어에 힘주기
일단 노래할때 배에 힘주는 방식이랑 운동할때 힘주는 방식은 다름.
운동할떄는 전신이 고정될 수 있게 꽉 잡아준다면, 노래할때는 호흡만 받고 밀어주는 느낌
다만 코어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은 느낄 수 있어서
처음 감각을 느끼거나 할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그 이후에는 코어 근력 증강 정도?
코어 근육 썌지면 일상생활도 편해지긴함
2. 체력
솔직히 노래도 하다보면 힘들자너 목아프고 그런거 말고
뱃힘이 안들어가거나 호흡 안밀어지거나
그런 스태미나가 늘어나는 느낌은 확실히 받았음
3. 몸을 움직이는 감각훈련
헬스 하다보면 자신의 뼈, 근육, 관절의 위치나 움직임에 집중하게되고, 어느 순간 이게 딱 느낄 수 있게 되는데
결국 노래도 그냥 잘 되는 거 아니면
어디에 힘이 들어가는지 느끼고, 불필요하다면 힘을 빼고, 줘야한다면 힘을 주는 이런 몸의 구조들을 다뤄야한다는 관점에서
헬스랑 비슷한 면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도움을 받았음.
다만 이건 이미 헬스를 하고있거나, 그냥 두개를 같이 하는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인것 같고, 그냥 운동안하고 노래만 부르던 사람이
다른 건강, 외모 등의 목적없이 그냥 노래만을 위해서 운동을 한다? 이건 아닌듯
4. 정신력/ 집중력 상승
그냥 말그대로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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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하체 가슴 이렇게 대근육 쓰이는 운동들은 다 코어 개입됨 코어 못쓰면 중량 10하타치 되는 부위들
코어만 집중에서 한다면 고립운동은 다른 운동에 비해 부족하다는 건 맞는듯
선생님 개추 입금이 안되셨는데요?
들켜서 바로 추박앗슴
^^7 감사합니다 고갱님
발살바는 배에 압력을 채우고 잡아주는 쓰임이면, 노래할때 코어는 쭉 모여서 더 모으면 조여주는 느낌 방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