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애들은 진짜 아득바득 살아가는데


잘생긴애들은 진짜 인생 편하게 살더라..


노력만 하면 다 이루어진다는 헛된 희망속에 살다가


존잘들 인생 개편한거 보고 그냥 현타 존나게 옴




난 그냥 지나가는 오크1 정도인데


존잘들은 주인공 1 인느낌이라


대접받는 느낌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