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저음은 저음에서만 나오는 매력이 있음
일단 말할때 개간지나기때문에 여자 만나기 쉽고(멀쩡한 사람 기준)
감성 발라드는 몇키만 낮추면 노래방의 학살자임 바리톤이 발라드 하고나서 우리의 평범한 모기 급식 테너 친구가 발라드하면 그렇게 없어보일수가 없음
사람이 자기한테 없는걸 부러워 하는건 당연한거지만 없는걸 얻겠다고 노력하는것도 아니고 그걸로 핑계대는건 너무 추한듯
당장 씹테너인 친구들중엔 바리톤 부러워 하는 애들 굉장히 많아 두꺼운 중저음은 테너들은 피나는 노력 없이는 자연스럽게 내기 정말 힘들거든 (홍광호)
자기한테 맞는 목소리를 가진 보컬의 노래를 자주 들어보면서 뽕맛 느끼다보면 멘탈에 되게 좋음
홍광호 따라하다가 5일째 목아파서 죽겠음요.... -_- 없는걸 부러워하지맙시다..
ㅋㅋㅋㅋ 저도 가끔 뽕차면 따라하다가 으허억 하면서 목 나갑니다..ㅋㅋㅋ 어릴땐 그양반 바리톤인줄 알았는데..
더 높이 날수 있어도 안낼듯요. 폭풍같은 솔라시도의 아저씨.
라이브에서 매일 2옥시 뽑는다는거는 적어도 3옥레는 올린다는.뜻이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