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과하게 일정한 호흡을 유지하려고 했는데

그냥 앞에 있는 사람에게 잘 들리게 시원하게 들릴 수 있도록 말하는 투로 가사내용처럼 연기하면서 읽으니까

그렇게 생각외로 많은 힘이 필요한건 아닌데 압력도 적당히 들어가고 전에 소리를 일로 보낼까?! ~요렇게 낼까? 이런 짓들이 너무 헛짓거리인걸 깨닫게 된듯

노래의 본질을 깨달아면서 느끼는건 진짜 발성발성발성으로 접근하는거 왜 가수들이 물음표 백만개 찍는줄 알거같음

이렇게 말하듯이 부르는거에 음정만 제대로 맞춰서 박자타면서 부르면 노래 부르는게 정말 즐거워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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