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의 꽉 찬 느낌*은 곧
"성대를 잘 늘린 느낌"이다.

바른 자세로 호흡을 하다보면 막힌 느낌이 날 수 있다.
덜 들어갔다고 표현하는게 편하리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간단히
"상체를 조금 숙이는 것"이다.

상체를 숙인 뒤,
1) 배가 앞뒤로 부푼다. 배를 다 채우면
2) 이후 가슴도 앞뒤로 부푼다.
3) 다 채웠으면 다시 바른자세로 발성한다.
의 순대로 발성연습 실시한다.

하지만 이는 느낌을 찾기 위함이지
이와같은 자세만을 고집하면 실전의
노래에서 숙여서 호흡 할 수 없으므로
얼른 채운느낌을 바른자세에도 접목할 수
있어야 한다.


*발성훈련간 하! 로 시작하는 것
"성대를 강하게 붙여놓는 것"에 의의가있다.

이는 음을 높이거나, 예쁘게 내리고 올리는
행위를 위하지 않은 오히려 예쁘지 않고
투박하지만 완벽히 성대가 접촉한 소리.
"곧 훈련을 위한 포지션을 잡는 것"이
중점이다.

그렇기에 '하!'의 소리는
1) 매우 깊은 할아버지소리를 내는 느낌
2) 짧게! 공기가 많이나가지 않게.
3) 세게! 성대가 붙었다 싶게.
를 유의해서 해야한다.

여기서 2번이 꽤나 중요한데,
호흡이 너무 많이 새버리면
성대를 벌려놓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짧게!  강하게! 성대를 접촉시키고
그 이후 발성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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