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렇게 노근본 인터넷 짜바리 지식 줏어모으는 사람 많은곳에선 뭐 하나 알때마다 아는척 하고싶고 그럴거 같긴 한데

가끔 이게 좀 과한 사람은 조금 비호감인듯

그 보통 아는척 하면서 알려줘도 본인 위치를 알고 적당히 겸손하게 말하면 정말 고마운 사람이지만

그 아는척 이라는걸 지나치게 즐기는 사람이 가끔 보임

주로 그런 사람일수록 딱히 넘사벽으로 잘하지도 딱히 못하는것도 아닌 우매함의 봉우리 정도의 위치인 사람들이 많은데.. 보통 이때 겁내 떠들고 싶어지거든

갤에서 뭘 하던 본인 자유지만은.. 비호감으로 보는 사람이 한둘씩 생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