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역시 개고수... 이렇게부르도록 해야겠네요 근데 사실 감도안잡힘 엌ㅋㅋㅋㅋㅋ 내가어떻게부르는지를 모르겟어서 이해는 됐심다!!! 아침부터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팍씨(eldpadkf)2022-10-01 12:29
저도 콧소리가 안빠져요
에브리맨(heytrash12)2022-10-01 11:02
답글
고음으로 갈수록 콧소리 비율 올라감 ㅠ - dc App
에브리맨(heytrash12)2022-10-01 11:03
답글
빼려면 뺄순있는데 ㅠㅠㅠ 불편해서 부르기가힘드네여 지금은... 같으시네
팍씨(eldpadkf)2022-10-01 11:03
답글
[뺄순있는디 불편해... 동지여!!]
팍씨(eldpadkf)2022-10-01 11:05
듣기 너무 좋은데요? 콧소리도 아주 적은 편이라서 비강쪽 공간 확보와 연구개만 살짝 들어주시면 없어질것 같은데
안녕(75.155)2022-10-01 11:04
답글
비강 공간확보랑 연구개를 든다는 말이 먼지모르겠슴다 ㅠㅠ 허허
팍씨(eldpadkf)2022-10-01 11:05
답글
연구개가 어딨는지는 아시죠? 숨 입으로 들이쉴때 연구개에 차가운 바람이 느껴지게 마시고 그 상태로 불러보세요. 이게 간단한 설명법이긴 한데 해보시고 도움 안되는거 같으면 말씀 주세요! 다른 접근으로 천천히 연습해서 느낌 배우는 연습법도 있거든요
안녕(75.155)2022-10-01 11:07
답글
[연구개ㅜ어딧는지모름...]
팍씨(eldpadkf)2022-10-01 11:10
답글
혀로 입천장을 짚어보시면 이빨 뒤부터 한 중간까지는 딱딱하다가 계속 뒤로 가면 말랑말랑한 부분이 있을거예요. 여기가 연구개에요. 딱히 올린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입으로 숨을 들이마실때 이 입천장 뒷쪽에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도록 마셔 보세요. 보통 이렇게 마시면 비강 공간도 늘어나고 연구개도 자연스럽게 살짝 올라가요. 아마 연습을 열심히 하신것 같아요. 지금도 부분부분 이미 조금씩 하시고 계시거든요. 이 느낌을 살짝만 더 강하게 가져가고 또 저음 고음에서도 다 유지할수 있으면 큰 도움 될거같아요!
안녕(75.155)2022-10-01 11:14
답글
자세한 설명감사합니다 ㅠㅠㅠ 편하게 부르는방법이 나을거같네여!!! 이러면 노래처음부를때로 다시원상복귀가 되네요 허허 노랜 너무 어려운거같아유
팍씨(eldpadkf)2022-10-01 11:19
답글
제가 설명이 부족한 탓이에요 ㅠㅠ 밑에분 설명이 팍씨님한테는 더 많이 도움 된것 같아요. 밑에 다신 보플 들어보면 살짝 더 안정적이고 위치도 더 좋아요. 정확한 입모양을 가져가려는것보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는게 더 좋은 방식인거 같아요
안녕(75.155)2022-10-01 11:22
답글
아래 보플처럼 부르는데 이게 전에는 안불편했는데 목이 좀 안좋아지고나선 저방식이 좀 부담이되서요... 타협해야되나... 고민하구있었슴다 설명너무 잘해주시고 감사해유 ㅠㅠ 이런글하나하나가 고마워요
팍씨(eldpadkf)2022-10-01 11:24
답글
안그래도 녹음 들어보면 지금 목 상태가 그렇게 좋으신건 아닌것 같아요. 지금 목을 많이 안쓰셔도 항상 이런 상태인가요?
안녕(75.155)2022-10-01 11:25
답글
아 병원에서 결절진단받았어요... 지금은 노랠불러도 약간 목에 족쇄찬느낌이있고 전보다 불편해서 좀더 안정된 방법을 찾으려고하고있슴다
팍씨(eldpadkf)2022-10-01 11:26
답글
아이고 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요. 분명히 자란이님 조언 따르시고 더 위치 좋은 소리를 내셨는데 그게 더 불편하다면 아예 좋아질때까지 노래를 쉬시는게 도움이 되실수도 있겠어요... 힘내세요!
안녕(75.155)2022-10-01 11:29
답글
주말 아침부터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팍씨(eldpadkf)2022-10-01 11:30
억지로 빼고 질감가져가는거보다 훨씬좋은데
자란이(jaran97)2022-10-01 11:05
답글
그래...!? 이렇게부르까... 목이 못버티니까 타협못보겠어.... 근데 이렇게부르면 문제가 저음에 맛이안살아... 곡케바케가 너무큼
팍씨(eldpadkf)2022-10-01 11:06
답글
저음에서부터 그냥 비성을 넣어서 가면 살아짐 김동률 출발 도입부를 들어봐도 풀로 흉성때려박는게 아니라 믹스해서 쓰거든요
자란이(jaran97)2022-10-01 11:08
답글
나저음할때 그냥통째로 콧소리나지않음? 흉성? 이런소리거의안나고
팍씨(eldpadkf)2022-10-01 11:10
답글
약간 뜬다는 느낌은 있는데 그거는 제가 알려드리기 어려운 부분임 제가 이론은 없고 엄청 감각에 의존해서 얘기해야되는데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까다로워용
호흡을 많이 섞는다기보다는 위치조절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좀 키포인트라고 봄 목을 전혀 안쓰면서 저음에 접근하기는 독학하는 과정에서는 사실상 힘들다고 보는데 마치 흉통이 매너모드로 떨리는 느낌을 생각하면서 해보시면 어떨까 싶음
고음에서 뒤통수가 울리는 감각을 느껴라 이런것처럼 흉통이 울리는 감각을 느끼면 수월해질거같어요
자란이(jaran97)2022-10-01 11:15
답글
[이건어떰]
팍씨(eldpadkf)2022-10-01 11:17
답글
일단 내곁에만에서 '내'를 더내리셔야됨
자란이(jaran97)2022-10-01 11:20
답글
팍씨(eldpadkf)2022-10-01 11:21
답글
더더더 거의 소리가 안붙는느낌까지
자란이(jaran97)2022-10-01 11:21
답글
팍씨(eldpadkf)2022-10-01 11:22
답글
음이 거기서부터 안내려가는데 그거는 아마 결절땜에 무의식적으로 성대개입을 아예 안하려고하는거같음
자란이(jaran97)2022-10-01 11:23
답글
팍씨(eldpadkf)2022-10-01 11:29
답글
저두 사실 저음은어려움ㅋㅋㅋㅋㅋㅋ
자란이(jaran97)2022-10-01 11:30
답글
그러면 선택적으로 저음은 호흡많이섞고 약간 내려서부르고. 중음 고음만 원래콧소리내던 방식으로 부를까여... 근데 이게조절하기가 엄청힘들어서
팍씨(eldpadkf)2022-10-01 11:31
답글
호흡을 일부러 섞는다기보다는 그냥 이해하시면 될거같아요 '아 저음을 낼 때는 압력이 줄어드는 대신 저절로 호흡이 풀리면서 대량의 숨이 한번에 나가지만 비교적 풍부한 질감을 낼 수 있구나', '고음을 낼 때는 적당한 압력으로 숨을 밀어내어야 하고 어려운 테크닉을 지녀야 하지만 비교적 명확한 전달력을 가질 수 있구나' 요런느낌으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흑흑 넘모어렵습니다.... 노래편하게 하지말라그러던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목이 부담을 못견디니까 음색이고 나발이고... 편하게부르고 싶어지넹7
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숨님 안녕 머가더나은거가터...
그래서 이글올렸심 ㅋㅋ.... 이방법이 편해요 목에부담이 훨씬덜감
저 말 엄청하죠 ㅋㅋㅋㅋㅋ.... 말하는직업임
놓는다는거의 예시를 혹시들어주실수있음? 놓고 안놓고
목에부담가시면 ㄴㄴㄴㄴ
저막귀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다른지 잘모르겟서 앞에는 호흡을 마지막에 새는거고 뒤엔 멈춘건가...
오 다시올려주셨구나 이해됐어요 호흡은 섞는게맞는데 그거를 다효율적으로 소리로바꾸라는거구나
ㄷㄷ....... 노재능러여... 근데이거 저 5월에처음노래 부를때 이렇게불렀었는데 오히려퇴화됐네... 근데 지금피지컬론 저렇게 부르기가힘듬 ㅠㅠ
감사합니다.... 역시 개고수... 이렇게부르도록 해야겠네요 근데 사실 감도안잡힘 엌ㅋㅋㅋㅋㅋ 내가어떻게부르는지를 모르겟어서 이해는 됐심다!!! 아침부터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콧소리가 안빠져요
고음으로 갈수록 콧소리 비율 올라감 ㅠ - dc App
빼려면 뺄순있는데 ㅠㅠㅠ 불편해서 부르기가힘드네여 지금은... 같으시네
[뺄순있는디 불편해... 동지여!!]
듣기 너무 좋은데요? 콧소리도 아주 적은 편이라서 비강쪽 공간 확보와 연구개만 살짝 들어주시면 없어질것 같은데
비강 공간확보랑 연구개를 든다는 말이 먼지모르겠슴다 ㅠㅠ 허허
연구개가 어딨는지는 아시죠? 숨 입으로 들이쉴때 연구개에 차가운 바람이 느껴지게 마시고 그 상태로 불러보세요. 이게 간단한 설명법이긴 한데 해보시고 도움 안되는거 같으면 말씀 주세요! 다른 접근으로 천천히 연습해서 느낌 배우는 연습법도 있거든요
[연구개ㅜ어딧는지모름...]
혀로 입천장을 짚어보시면 이빨 뒤부터 한 중간까지는 딱딱하다가 계속 뒤로 가면 말랑말랑한 부분이 있을거예요. 여기가 연구개에요. 딱히 올린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입으로 숨을 들이마실때 이 입천장 뒷쪽에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도록 마셔 보세요. 보통 이렇게 마시면 비강 공간도 늘어나고 연구개도 자연스럽게 살짝 올라가요. 아마 연습을 열심히 하신것 같아요. 지금도 부분부분 이미 조금씩 하시고 계시거든요. 이 느낌을 살짝만 더 강하게 가져가고 또 저음 고음에서도 다 유지할수 있으면 큰 도움 될거같아요!
자세한 설명감사합니다 ㅠㅠㅠ 편하게 부르는방법이 나을거같네여!!! 이러면 노래처음부를때로 다시원상복귀가 되네요 허허 노랜 너무 어려운거같아유
제가 설명이 부족한 탓이에요 ㅠㅠ 밑에분 설명이 팍씨님한테는 더 많이 도움 된것 같아요. 밑에 다신 보플 들어보면 살짝 더 안정적이고 위치도 더 좋아요. 정확한 입모양을 가져가려는것보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는게 더 좋은 방식인거 같아요
아래 보플처럼 부르는데 이게 전에는 안불편했는데 목이 좀 안좋아지고나선 저방식이 좀 부담이되서요... 타협해야되나... 고민하구있었슴다 설명너무 잘해주시고 감사해유 ㅠㅠ 이런글하나하나가 고마워요
안그래도 녹음 들어보면 지금 목 상태가 그렇게 좋으신건 아닌것 같아요. 지금 목을 많이 안쓰셔도 항상 이런 상태인가요?
아 병원에서 결절진단받았어요... 지금은 노랠불러도 약간 목에 족쇄찬느낌이있고 전보다 불편해서 좀더 안정된 방법을 찾으려고하고있슴다
아이고 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요. 분명히 자란이님 조언 따르시고 더 위치 좋은 소리를 내셨는데 그게 더 불편하다면 아예 좋아질때까지 노래를 쉬시는게 도움이 되실수도 있겠어요... 힘내세요!
주말 아침부터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억지로 빼고 질감가져가는거보다 훨씬좋은데
그래...!? 이렇게부르까... 목이 못버티니까 타협못보겠어.... 근데 이렇게부르면 문제가 저음에 맛이안살아... 곡케바케가 너무큼
저음에서부터 그냥 비성을 넣어서 가면 살아짐 김동률 출발 도입부를 들어봐도 풀로 흉성때려박는게 아니라 믹스해서 쓰거든요
나저음할때 그냥통째로 콧소리나지않음? 흉성? 이런소리거의안나고
약간 뜬다는 느낌은 있는데 그거는 제가 알려드리기 어려운 부분임 제가 이론은 없고 엄청 감각에 의존해서 얘기해야되는데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까다로워용
저도 저음뜬다그래서 숨비율높이고 호흡많이섞어서 부르고있는데 이러면 요즘목상태론 버거움...
호흡을 많이 섞는다기보다는 위치조절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좀 키포인트라고 봄 목을 전혀 안쓰면서 저음에 접근하기는 독학하는 과정에서는 사실상 힘들다고 보는데 마치 흉통이 매너모드로 떨리는 느낌을 생각하면서 해보시면 어떨까 싶음 고음에서 뒤통수가 울리는 감각을 느껴라 이런것처럼 흉통이 울리는 감각을 느끼면 수월해질거같어요
[이건어떰]
일단 내곁에만에서 '내'를 더내리셔야됨
더더더 거의 소리가 안붙는느낌까지
음이 거기서부터 안내려가는데 그거는 아마 결절땜에 무의식적으로 성대개입을 아예 안하려고하는거같음
저두 사실 저음은어려움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선택적으로 저음은 호흡많이섞고 약간 내려서부르고. 중음 고음만 원래콧소리내던 방식으로 부를까여... 근데 이게조절하기가 엄청힘들어서
호흡을 일부러 섞는다기보다는 그냥 이해하시면 될거같아요 '아 저음을 낼 때는 압력이 줄어드는 대신 저절로 호흡이 풀리면서 대량의 숨이 한번에 나가지만 비교적 풍부한 질감을 낼 수 있구나', '고음을 낼 때는 적당한 압력으로 숨을 밀어내어야 하고 어려운 테크닉을 지녀야 하지만 비교적 명확한 전달력을 가질 수 있구나' 요런느낌으로
말한게 이해는됐는데 저음을그렇게가져가면 중음고음에서 목이 더불편함여..... 가끔은 이상하게갈때도 있는거 같고 흑흑
'내가 원하는 어떤 결과를 내기 위해서 이렇게 해야지'가 아니라 '이런 결과가 나왔을 때 내가 어땠는지'를 기억하고 체화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오케이... 감사합니다 우선 머리속에 세뇌시켜야지
지금처럼 컨디션이 안좋아서 연습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일수록 많이 듣고 분석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