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는 이 소리 못 만듬. 만드려고 하다가 오히려 목을 조이기 십상이지. 이 소리가 은근 듣기보다 고난도인건 성대를 섬세하게 붙이면서 동시에 호흡도 그에 맞게 잘 섬세히 운영해야하기 때문임

그러기에 많은 보컬트레이너들이 동요처럼 부르는걸 시키는거임. 단순 쿠세 빼는 거 말고도 이 소리 운영 시도하려고 별 이상한 습관 들면 좋을 거 없으니까..

이런 소리는 사실 난이도가 고난이도는 아님. 오히려 이 소리 내는 단계가 진짜 고음가는 첫발걸음 수준일 뿐이라. 그런데 초보자는 말 그대로 초보자고 이 단계 가기위한 뭘 다지지도 않았으니 이상하게 내니까 하지말라고 하는 거임.

좋은 발성을 위한 연습 꾸준히 하고 그럼 진짜 생각보다 금방 만들 수 있을꺼고 쉽게 이 소리 따라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꺼야. 굳이 비슷하게 내려고 하다 쿠세 만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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