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운동에서도 중량들때는 호흡 존나 요구함. 호흡을 통해 코어를 잡고 안정적으로 힘 쓰는게 매우 중요해. 또한 그 코어잡는 기능은 숨을 내뱉으려고 할 때 활성화된다. 그래서 공격적으로 호흡을 쓰는게 매우 중요함.
그러다보니 그걸 위해 당연히 잘 들이마셔야함. 몸을 세우는 힘을 써야하니 아래부어 채우는 느낌으로, 배가 팽창하며 허리 디스쿠 사이 공간이 늘어나는 느낌을 가지게 말임. 그리고 이걸 하기위해서는 잡힘없이 이완된 상태에서 깊게 가줘야함.
이 내용과 좀 통하나?싶더라.. 내가 호흡 느는게 연습량에 비해(목 쓰는 알바하눈데 얼마나 연습항 수 있겠냐.. 거의 못하지) 어느정도 빠르게 느는게 이런걸 운동으로 좀 체감했던거가 도움을 주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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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감각까지는 느껴본적이 없어서.. 근운동을 해야되나
우습지만 난 40-50은 그냥 가볍게 뭐 준비운동안히고 뽑을정도 힘은 됨. 아마 데드리프트 1rm나 100넘어갈꺼임... 일반인이 여기까지 노래한다고 만들기는 좀 많이 오바인데??? - dc App
게다가 내가 몸이ㅠ양쪽비대칭이 심해서 운동할때ㅠ코어 존나 신경써야함. 그게 한몫할꺼야 이렇게까지 느끼게된 거에는 - dc App
ㄷㄷㄷㄷ
실제로 90키로정도되는 애 그냥 앉아있는 것도 들어봤다..물론 개가 발버중치면 못 들지만... - dc App
ㄴ앞으로 존댓말 쓸게요
에이 그렇게 만등어놨는데도 주말에 긴장풀리면 몸전체아파하는 약골인데 뭐. 맥주 한캔 일주일에 두세번 몇주마섰다고 몸 다운되고(제대로 술 마시면 주량 1병반은 나오는데도 아럼) 몸이 전에 혹사한거때문에 회복력이 안 좋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