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하는 느낌으로 밑에 소리를 많이 버린게 믹보인줄 알았는데 이것도 믹보가 아닌고 같음
[일반] 도대체 믹보가 뭘까
익명(180.229)
2022-01-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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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느낌이 필요한건 호흡의 공급이 충분히 필요해서이고. 그게 모자라는 순간 목잡이, 또는 째진 소리가 나게 됨. 성대를 닫아버리게 되서. 소리 자체가 중요하지는 않음.
목 갈리는 소리는 뭐임 약간 가래끼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성대 개입이 심한거. 외부근 쓰고 있어서 그럼.
ㅇㅋㅇㅋ
믹보 연습할때 외부근 개입하는 순간 소리 자글자글 해지고 갈리는 소리 나옴. 근데 이거 안나게 하겠다고 목의 긴장을 풀어버리면, 반대로 성대가 벌어지면서 가성으로 빠지게 됨. 그 밸런스만 맞추면 되는데. 그게 가장 엿같음. 가성이랑 소리는 비슷한데 호흡은 자유롭고 음 이동도 자유로우면 그때부터 감 올것임
그런게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