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간을 통한 심적 편안함(긴장으로 인해 소리를 작게내거나 과장되게 크게내지않음)
을 통해 얻을 수있는건 호흡의 편안함임.
그럼 이제 호흡은 휴지를 불던뭘하던 알아서하시고
(참고로 빨대불기나 휘파람이 제일베스트. 휴지불기는 큰 볼륨을 내기위해 성악정도에서 쓰면 되지않나..싶음 실제로 군대에서 만난 성악가형이 그거 알려줬고)
두번째는 발상의 전환인데.. 사실 엥간치 성대 허벌로
벌려내지않으면 나는 모든게 흔히말하는 믹스라고 생각함. 문제는 비율의 문제지
그리고 나포함 노래에 문제를 겪는 99프로는 돼지멱따는 소리를 냄. 왜냐! 호흡연습을 햇으니까 지르는건 오지게 쉽거든요..
근데 우리는 여기에 습관이 너무 든 나머지 이걸 버릴생각을 안해요. 몇년 때려박았는데 이 연습으로 음역을 얼마나 올렸는데!!
이게 ㅈㄴ큰 문제임..심지어 연습실에서 성악발성으로 국내가요가르치는 또라이도봤음 실음과라면서
그럼 결론이뭐냐.. 이게 성대가 생각보다 쥰내게 얇아져요 언제부터? 저음에서 중음으로 올라가려고 준비하는 순간부터
근데 돼지멱따는 우리들은 중음에서도 평소하던 습관대로 붙여..그게 문제인지 모르고 계속 다른데서 원인을 찾아 공명이문젠가 연구개인가 호흡이 부족한가
성대가 얇은데 생각보다 ㅈㄴ낮은음부터 준비를해야 가수처럼 태어나지않은 우리들은 성대가 준비를해요 아 얘지금 음역올라가려나보다 하고.
그럼 성대얇게하려면? 가성이 중요해요 편하고 기식음이 안섞인 자연스러운 가성. 그거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모두가말하는데 모두가 안해요. 왜냐 진성이 필요하거든.. 그리고 이거 깨우치면 다 학원 안다닐꺼거든..
그리고 나도 학원다닌적없어서 상상으로 쓴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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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상상력이면 과학자해야되는데 ㄹㅇ
걍 노래잘한다 쳐드림
고맙습니다 실제론 돼지멱임.. - dc App
나도 호흡이 ㅈㄴ늘어나가지고 그 뽕에 찼는데 쌤이 편하게 내라 하시더라...
호흡은 뱉을때 입을막아서 배가 차는 정도만 느끼면되는듯하지않을까.. - dc App
나는 좀 다른 생각인 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숨을 위한 호흡단련은 꾸준히 시켜야된다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