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든 뭐든 시원하게 고음 한번

쏴보고 인생 종치기

VS.

평생 꺽꺽 거리다가 죽을때

비명 소리 마저도 3옥타브 못찍어보고

화장터행..
  
당연히 게이 고음 인데?

뭔 배 부른 소리 해가면서

"이건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고"

어쩌고 저쩌고 씨부리다가

나이 40줄에 3옥타브는 커녕 2옥타브에

피눈물 흘리다가 고독사 해야
  
정신 차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