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장포스"로 유명한 장면인데, 그 장면은 08:51부터 시작되고
"야이 반란군놈의 새끼야!" 대사는 10:22를 들어보면 됨.
전두환이 12.12 사태를 일으켜서 나라를 먹으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수도방위사령관인 장태완이 상급자들인 전두환 패거리한테 글 제목과 같은 사자후를 날리는 장면임.
여기서 장태완 역을 맡은 배우 김기현 (본업이 성우라고 알고 있음) 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런 게 바로 목을 연 소리구나 했는데...
인터넷에서 "장포스"로 유명한 장면인데, 그 장면은 08:51부터 시작되고
"야이 반란군놈의 새끼야!" 대사는 10:22를 들어보면 됨.
전두환이 12.12 사태를 일으켜서 나라를 먹으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수도방위사령관인 장태완이 상급자들인 전두환 패거리한테 글 제목과 같은 사자후를 날리는 장면임.
여기서 장태완 역을 맡은 배우 김기현 (본업이 성우라고 알고 있음) 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런 게 바로 목을 연 소리구나 했는데...
노래랑은 별 상관없는 듯
ㅇㅅㅇ
만취한 정승화 꼬붕 장태환이 명령대로 청와대 중앙청등을 탱크로 밀어붙였으면 기회를 노리던 북괴 남침으로 지금 정으니 밥먹고 잘살고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