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행 vs 하행스케일


상행스케일 : 저음의 특성을 고음으로 끌고 올라가는 특성이 있음

하행스케일 : 고음의 특성을 저음으로 끌고 내려오는 특성이 있음


흉성의 질감에 고음을 섞고싶을때 : 상행

두성의 질감을 저음에 섞고싶을때 : 하행


고음이 어렵다 -> 흉성에 두성을 섞어주는것이 도움됨 -> 하행 -> 흉성의 무거움 덜어냄

훌련이 되면 다시 상행스케일로 이행


이미 고음이 남 -> 근데 소리가 너무 얇음 -> 상행 -> 흉성을 위쪽으로 실어줌(벨팅이나 성악발성을 내기위해 필수)


위험성 : 



2. 음간격


넓을수록 : 성구 훈련에 효과적

좁은경우 : 성구 이동을 막는데 효과적(벨팅훈련 등)


두성구가 개발이 안되서 고음이 안되는 사람들에게는 넓은 음간격 사용

벨팅을 하고싶거나 남자 성악가들처럼 흉성을 위쪽으로 끌고 올라가고싶으면 음 간격 좁게 사용



3. 호흡의 세기

좁은 모음 , 하행 스케일 , 넓은 음간격 , 약한 호흡압 -> 두성구 훈련에 적합

넓은 모음 , 상행스케일 , 좁은 음 간격 , 강한 호흡압 -> 강한 소리 훈련에 적합 (위험성 : 아래쪽 훈련만 하면 고음을 위한 흉성 덜어내기 작업이 원할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고음자체가 안되거나 고음에 진입을 하더라도 소리가 지나치게 무거워서 조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 -> 하루 발성훈련 루틴에 두성구 훈련을 추가해야함)


4. 스케일의 전체 너비(가로)

넓음 : 성구 훈련에 유리

짧음 : 성구 외의 것 집중하는데 유리(공명조절 , 테크닉)



5. 스타카토

음을 짧게 : 의식적인 조절보다는 스케일 디자인에 따른 무의식적인 조절이 반사적으로 일어나게 됨

음을 길게 : 음을 짧게 할 때 보다 나의 의식적인 조절이 많이 들어가게 됨


익숙하지 않은 소리를 개발할때 : 소리를 짧게

더 견고하게 하거나 의식적으로 조절하고 싶을때 : 좀더 길게



6. 음의 반복

-> 한번 만들어진 좋은 소리를 이어서 내게 함으로써 만들어진 소리를 공고히 하는데 효과적



7. 메사 디 보체(음을 크게했다 작게)

호흡압이 변할수록 성대 접촉이 변함 -> 호흡압이 변할때 성대의 접촉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연습



8. 슬라이딩(미끌어지듯 음 이동)

문제가 언제 , 어느 시점에 발생하는지 본인이 느끼기에 효과적 



9.반폐쇄법 (뱃고동소리 , 립트릴 , 마찰음 , 허밍)

독학하는 사람이 이 음에서 이 소리가 맞아? 라고 생각할 때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밸런스 있는 성대 접촉을 유도할 수 있음

호흡이나 후두 위치나 음의 변화에 있어서 성대접촉 밸런스가 깨질 때 그것을 억제하는데 효과적 



10.발성훈련 세팅 예시


1) 워밍업 (반폐쇄법)

2) 두성구 훈련

3) 흉성 훈련(넓은 모음)

4) 테크닉 훈련

5) 노래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