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비정하니깐 문득 생각나서 글쩍여본다


내가 자주 코노에 가는데


코노 조금만 일찍가면 


우리 좆고딩 애기들 퇴근시간이랑 겹치거든


그러면 애새끼들 우루루 두루루 저갔다 이갔다.. 존나 신경쓰이길래 참았는데 안되겠더라고..


그때부터 급식애기들 만나면


김경호 메들리 존나크게 진성 비두반가씹육덕성을 다써서 


마이크 터질때까지 존나크게 나를슬프게하는사람들 부터 시작해서 계속 불렀거든...


근데 웃긴건..


한 며칠 지났나??


급식애기들 김경호 노래 부르드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