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이 혼동되서 그럼. 성대 완전 열어 재끼는 가성이 있고 성대를 덜 닫고 내는 가성이 있는데. 성대 열어재껴서 바람소리로 내는 듯한 가성을 백날해봐야 별 필요 없고 성대를 덜 닫고 내는 가성은 바람소리 처럼 들려도 진성으로 단단해 질 수 있어요. 연습법은 뭐 다양한대 허~ 하는 흉성 그 느낌 그대로 올린 가성 (절대 질감 전환 안되고)은 연습 할 만 함
생각나는대로대충(182.229)2022-01-15 19:18
답글
내가 내는 가성은 바람소리로 내는 가성인듯싶네 한마디로 지금 이 방법은 틀렸다는것
제천대성(rudbeckia)2022-01-15 19:21
니가 오해하는게 있는데, 가성에서 힘줘서 노래하라는게 아니라, 가성으로 저음역에서 목 여는 느낌을 찾은 뒤에 평소 코노에서 부르는것 처럼 힘줘서 부르라는 거였음. ㄹㅇ 가성으로 다 부르라는게 아니라.
가성연습 안해도 돼. 그냥 고음 잘내는 팁으로 센세가 알려준게 생각나서 적은거임. 노래에 답이 어딨겠노
그래도 괜찮은 방법이라면 시도해볼 필요성은 있겠지 지옥같은 고음고자를 탈출할 수 있다면
무조건있다고생각함
저음 가성에서 힘을 어떻게 줘야지 고음이 될까
가성으로 고음내고싶은 사람은 가성 연습하는거고 락처럼 두껌게 내고싶은사람은 가성 손안대고 진성만 연습해서 고음내는거지
경호 누나 같은 고음은 진성으로 두껍게 내는거 아닌가
그냥 락은 다 흉성 비성이라고 보면됨
그렇군
가성이 혼동되서 그럼. 성대 완전 열어 재끼는 가성이 있고 성대를 덜 닫고 내는 가성이 있는데. 성대 열어재껴서 바람소리로 내는 듯한 가성을 백날해봐야 별 필요 없고 성대를 덜 닫고 내는 가성은 바람소리 처럼 들려도 진성으로 단단해 질 수 있어요. 연습법은 뭐 다양한대 허~ 하는 흉성 그 느낌 그대로 올린 가성 (절대 질감 전환 안되고)은 연습 할 만 함
내가 내는 가성은 바람소리로 내는 가성인듯싶네 한마디로 지금 이 방법은 틀렸다는것
니가 오해하는게 있는데, 가성에서 힘줘서 노래하라는게 아니라, 가성으로 저음역에서 목 여는 느낌을 찾은 뒤에 평소 코노에서 부르는것 처럼 힘줘서 부르라는 거였음. ㄹㅇ 가성으로 다 부르라는게 아니라.
가성으로 저음역에서 목 여는 느낌이라 그게 대체 어떤 느낌이지 감이 안잡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