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부른 노래 파일도 옆에 (가르쳐줄 사람을 제외한) 사람이 있다 싶으면 못 틀고

나도 내 발음이 이상한 걸 알아서 음성인식 기계 같은 것도 잘 안 쓰게 되고 하는데


이 정도면 누구였지? 여튼 걔 말대로 보트를 찾아가기 이전에 발음교정부터 받았어야 하는 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