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생활하면서 악보만 무지성으로외워서 반주해줬고
기타는 핑거스타일로 입문했다 4~5년치고 20곡정도 완곡한다음
접었다 요새 다시치고있고 ㅇㅇ
예전부터 악기다루면서 저런거 다필요없이 노래만 잘부르고싶단 생각을
마음속 깊숙한곳에서부터 계속했었음
저거두갠 이제 나한테 별로 필요가없음
노래부를때 반주할꺼만 연습하면됨
밴드생활하면서 악보만 무지성으로외워서 반주해줬고
기타는 핑거스타일로 입문했다 4~5년치고 20곡정도 완곡한다음
접었다 요새 다시치고있고 ㅇㅇ
예전부터 악기다루면서 저런거 다필요없이 노래만 잘부르고싶단 생각을
마음속 깊숙한곳에서부터 계속했었음
저거두갠 이제 나한테 별로 필요가없음
노래부를때 반주할꺼만 연습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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