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소리 뜨는 이유는 많은데 그중에 한케이스만 팁 줌.
저음역대에서는 복식 호흡으로 아포지오 하면서 깔린 호흡 소리로 잘 부르다가 음 올라가는 순간 호흡, 소리 떠버리는 사람들.
갑자기 음 올리려면 호흡을 더 쌔게 밀어야 하다보니까 그 순간 잘하던 아포지오 풀리면서 흉식도 섞어서 올려버림. 배 긴장 유지하면서 천천히 올리는 연습해보셈
저음역대에서는 복식 호흡으로 아포지오 하면서 깔린 호흡 소리로 잘 부르다가 음 올라가는 순간 호흡, 소리 떠버리는 사람들.
갑자기 음 올리려면 호흡을 더 쌔게 밀어야 하다보니까 그 순간 잘하던 아포지오 풀리면서 흉식도 섞어서 올려버림. 배 긴장 유지하면서 천천히 올리는 연습해보셈
부연설명하면 저 케이스의 경우 호흡 뜨면서 갑자기 목으로 힘들어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가슴쪽 근육이 목근육이랑 연결되어 있어서그럼. 극 고음 아니고서는 가슴 안쓰는게 좋음. 압력말고 호흡 뱉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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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도 깊지 않고 목 조이는 소리도 들리는걸로 봐서는 발성연습이 잘 되어잇는 스탈은 아니신것 같은데. 유튜브에서 아포지오 검색해서 연습하시고 후두 내리기도 검색해서 연습해보세요 두 개 1주일만 연습해도 많이 느실듯 (참고로 후두는 목여는 감각등을 위해서 연습할때만 내리고 연습하는거지 실전에서는 과도하게 내릴필요는 없습니다.)
음 올라가실때 소리가 목뒤로 타고가는 느낌 없이시죠? 혹시 오히려 목을 쓰는 느낌일것 같은데
보컬프라이로 음 올리는 연습하세요. 보컬프라이하면 딱딱딱 거리는 소리가 나자나요 그거 유지한상태로 음을 올리면 딱딱딱 하는 소리가 얇고 빠르게 나는데. 그때 저음에서 고음까지 올라가면서 느껴지는 길이 있어요. 그 길로 음을 올려야되고요.(뒤쪽 아래의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저음에는 딱딱딱 분명하게 잘되다가 음 올리면서 바람 새는 듯한 구간이 생기는데요 다시 저음으로 내려가서 딱딱딱 유지하면서 올라가시고요. 고음에서도 보컬프라이로 음이 더이상 안올라갈때가 있는데 조금 더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보컬프라이는 느낌 까먹을때만 몇번씩 하시고 너무 습관처럼 하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