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을 아래 표와 같이 9가지로 구분하면서
속청 중청 겉청
위
가운데
아래
내 발성을 "윗소리 - 속청" (성악가스러운 발성) 으로 진단하고
감미롭게 불러야 하는 (그 보트의 표현에 따르면, 겉청과 중청을 써야 하는) 노래들을 가르쳐주면서
속청만 쓰는 습관을 버리게 하는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 같음.
내가 부르는 노래에 대한 피드백은
일단 그 훈련 (10회차 짜리?) 이 끝나면 해주겠다고 하심...
그래서 내가 이 갤에서 내 노래 녹음파일 올리면서 질문하는 걸 보트한테는 못 하고 있는데.
여기서 궁금한 건
보트가 가르쳐준 저 9가지의 발성 방식이라는 게 실제 발성 이론에 있는 거냐는 거임...
지금까지 배워본 바로는 내 보트가 지식도 많고 실력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저 위에 써놓은 표를, 난 저 보트한테서밖에 못 들어봤어서...
저도 처음 보네요 일단으네
체스트, 중간, 헤드쪽 구분 흔하고. 모음 위치도 앞부터 안쪽까지 구분은 흔히 쓰는 방식인데. ...잘해보길. - dc App
그렇군...
속청 겉청 이거 창에서 쓰는용어 - dc App
선생님 국악하신분일수도...? - dc App
이이리 오너라~ 업꼬 놀차~ - dc App
필드를 가리지 않고 여러 음악가들이랑 교류가 있었다'고 하심'. 대중가요에 대한 지식도 정말 많으신 게 느껴지고. - dc App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발성'학원'과 보컬'트레이너'의 이미지보다는 본인 작업장을 개방한 예술가에 더 가까운 사람이고. - dc App
그 용어를 안다고 하니까 질문하는데, 님 생각에도 내가 속청만 쓰는 습관을 못 버리고 있는 것 같음? 나 스스로 보기엔 그래보여서... - dc App
[아마 이게 속청?] - dc App
음... - dc App
숙청
소리위치 구분은 있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