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을 아래 표와 같이 9가지로 구분하면서


     속청  중청  겉청

가운데

아래


내 발성을 "윗소리 - 속청" (성악가스러운 발성) 으로 진단하고

감미롭게 불러야 하는 (그 보트의 표현에 따르면, 겉청과 중청을 써야 하는) 노래들을 가르쳐주면서

속청만 쓰는 습관을 버리게 하는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 같음.


내가 부르는 노래에 대한 피드백은

일단 그 훈련 (10회차 짜리?) 이 끝나면 해주겠다고 하심...

그래서 내가 이 갤에서 내 노래 녹음파일 올리면서 질문하는 걸 보트한테는 못 하고 있는데.


여기서 궁금한 건

보트가 가르쳐준 저 9가지의 발성 방식이라는 게 실제 발성 이론에 있는 거냐는 거임...

지금까지 배워본 바로는 내 보트가 지식도 많고 실력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저 위에 써놓은 표를, 난 저 보트한테서밖에 못 들어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