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는 그냥 계속 먹는 약에 콘서타만 증량해서 나왔고
강아지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동물병원에서 진료비를 안 받음.
정신과에서는 내 목소리가 스스로 듣기에 톤이 이상해졌어서
내가 목이 쉬기라도 한 건가 속으로 식겁했었는데
지금 제 목소리가 나오는 걸 보면 그냥 일어나자마자라서 목이 잠겨있었던 것 같다
정신과는 그냥 계속 먹는 약에 콘서타만 증량해서 나왔고
강아지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동물병원에서 진료비를 안 받음.
정신과에서는 내 목소리가 스스로 듣기에 톤이 이상해졌어서
내가 목이 쉬기라도 한 건가 속으로 식겁했었는데
지금 제 목소리가 나오는 걸 보면 그냥 일어나자마자라서 목이 잠겨있었던 것 같다
[장혜진 - 키작은 하늘 처음 부분] - dc App
병원 다녀오셨군요 아침부터 바쁘셨네요
아파트 안에 딸려있는 상가 건물에 있는 곳인데, 예약이 9시 10분이었는데 9시 5분에 일어나버린 거임... 식겁해서 바로 옷만 입고 갔는데 예약시간에서 5분이 지나있더라...
콘서타 어떰 나 매디키넷리타드 캡슐 먹은지 2주 됐는데 이게 적은 10mg 용량이어도 불안증세나 그런게 올라오던데
ADHD갤이 있으니까 환우들의 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으면 그 쪽으로 가보고. 지금은 2주 전 18mg - 저번주 27mg - 오늘 36mg 이런 식으로 점진적으로 늘리고 있어서 부작용은 잘 안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