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스타일대로 G#4 이상의 음 (사실상으로는 G#4 한 음) 을 내면

광대뼈랑 관자놀이에 힘이 들어가던데, 이건 고쳐야 할 습관인 건지?


그리고 그저께 입 크게 여는 습관 들이고 나서

가슴에 힘을 싣고 소리를 내면 어쩔 땐

이마 한가운데 (거길 뭐라고 하지?) 쪽에 약-간 울림이 갈 때도 있는데

이건 연습이 잘 되고 있다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