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스타일대로 G#4 이상의 음 (사실상으로는 G#4 한 음) 을 내면
광대뼈랑 관자놀이에 힘이 들어가던데, 이건 고쳐야 할 습관인 건지?
그리고 그저께 입 크게 여는 습관 들이고 나서
가슴에 힘을 싣고 소리를 내면 어쩔 땐
이마 한가운데 (거길 뭐라고 하지?) 쪽에 약-간 울림이 갈 때도 있는데
이건 연습이 잘 되고 있다는 뜻인가?
나는 내 스타일대로 G#4 이상의 음 (사실상으로는 G#4 한 음) 을 내면
광대뼈랑 관자놀이에 힘이 들어가던데, 이건 고쳐야 할 습관인 건지?
그리고 그저께 입 크게 여는 습관 들이고 나서
가슴에 힘을 싣고 소리를 내면 어쩔 땐
이마 한가운데 (거길 뭐라고 하지?) 쪽에 약-간 울림이 갈 때도 있는데
이건 연습이 잘 되고 있다는 뜻인가?
여기는 질문 팁이 없어서 연습일지에 계속 올리고 있는데, 질문 탭을 만들어주는 건 어떰?
주딱님께 말 해보고 이야기 해볼께요 저도 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문제가 답변을 달아도 되는 수준의 실력과 지식을 겸비한 사람이 별로 없으니 류쌤,뿡쌤,흑성대쌤,수지니쌤 정도, 이런 분들이 답변해주시면 뭐 문제 없겠지만 난장판 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건의를 안했어요
아하... 하긴.
그렇게 디테일하고 쓰잘데없는 감각에 집착하지 말고 또박 또박 연습만 신경쓰세요
ㅇㅅㅇ...
지금 본인 몸에서 공명이나 힘 느끼는 포인트가 중요한게 아니심
급식충 때 교회 성가대 하면서 독학 연습하다가 이상한 습관 (목을 누르면서 발성하는 습관) 들어서 그럼...
님은 지금 목 누르거나 그런거 다 재쳐두고 입을 열어 또박또박 노래부터 가능해야됨여
입 여는 습관은 그저께부터 생김.
쬐끔 나아진듯 하면서도...거의 그대로인것 같은데 끝음을 요상하게 끌어서 그런가
사실 나도 가슴에 힘 싣고 내야 하는 고음 (G4 이상) 에서는 발음이 상대적으로 덜 바뀐 거 느끼고 있긴 한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p&no=12125
이거
듣고 말한 거 맞지?
g4 이상이 아니라 저음부도 이상해요 그리고 맨날 g4 g4 고음집착 멈춰..
네가 올린거 다 들어봤읍
저음부가 톤이 이상한 거임 발음이 이상한 거임 아니면 둘 다인 거임 아니면 3번째 이상의 문제점도 있는 거임?
둘다임
ㅠㅠ
최소 한달은 연습하고 올리시길 추천
보트한테 가르침 받고서 1달 지난 뒤를 말하는 거지? 독학도 연습으로 친다면 난 7년 독학함...
지금 상태로 7년이 자랑이 아님
ㅠㅠ
그리고 지금 고음 신경쓸 때가 아님 총체적으로 문제임
ㅠㅠ
형님 제가 어제 부르시려는 노래 가수들이 소리내는 거 시작 첫줄이라도 무한 듣고 본인 녹음이랑 모가 다른지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시라고 말씀드렸는데ㅠ... 또 g#4니 뭐니 힘이니 울림이니 뭐니 하시면... 빌런 탄생의 서막.. - dc App
그렇게 소리 내는 방법을 모르겠더라고 ㅠ - dc App
아니 목 속에서 뭔 방법을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편안한 자연스러운 소리(걍 편하게 말할 때의 몸 상태 + 한 숨 쉴 때 마지막에 거기에 음정을 얹는 정도의 느낌) 노래 시작 몇 글자만 내보시고 그거 녹음하고 가수들 라이브 첫 몇 글자 소리랑 객관적으로 비교, 계속계속 들어보세요. g4 얘기하지 마세요 첫 소절만 ㄱ - dc App
ㅠㅠ
그런 노력 안 하고 있는 게 아님... 근데 난 평소 목소리도 이상해서 그 방법으로도 안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