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발성 습관이 어떻게 잡혀있었던 건지

노래를 해도 목만 쓰고 몸 속에서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는 못 쓰는 느낌이라

노래를 불러도 후련하지가 않았는데


거기서 그저께부터 벗어나기 시작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