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피보
2. 라민카림루
3. 조쉬그로만
알피보는 거의 성악가라 봐야된다고 하시고
라민카림루는 오페라의유령의 거의 최고라고 하시고
조쉬그로만은 우리나라의 조영주같이 팝페라적인 사람이라 하시네
이 3명의 소리를 이해할 수 있으면, 저 넘버만큼은 주인공만큼 부를 수 있다하심
알피보 버전은 브링힘홈을 부른다 했을 때 어디다 갖다박아놔도 연습할 수 있는 거고
라민 카림루는 동양적으로 보면 김범수같은 스타일이지만 이걸 연습하면 소리가 너무 딱딱해져서 나중에 연습해도 늦지 않고
조쉬그로만은 저 두 버전의 믹스버전이라 하심.
지금은 팝페라적인 느낌으로 연습해야되는가봄. 그래야 중음도 채워질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고.
조쉬그로반만 해도 어려움 ㄹㅇ
조쉬그로반 버전은 바리톤적 느낌이 너무 강해서 중저음 부분을 풍부하게 내려고 하게되는 부분만 조심하면 될듯.
근데 전 거쪽을 좀 해야합니다. 그동안 성대 진동에 집중하다보니 편하지만 소리의 성향이 강한 느낌이 안나와요 테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