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끝나고 겨울방학때 집에 혼자 있으면서 뒹굴거링때
나도 노래 잘하고 싶다 생각해서 마침 그때 한창 듣던 노래 따라부르는걸로 시작했는데 그게 플라워 - Endless 였음
신입생 OT 하러 갈때쯤 2옥라 뚫어서 완곡 가능해졌었던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