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를 연습시키면서
속청 일변도인 내 발성을 중청, 겉청도 활용할 수 있도록
(속청, 중청, 겉청 이라고 국악 발성에서 나오는 개념이 있다고 함. 지금 보트가 국악, 성악 복수전공이라는듯.)
그리고 무조건 파워만 강조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있는 것 같음.
10회차 정도 연습하면 보트의 목표에 도달할 것 같다고 하면서
내가 하는 노래에 대한 분석은 그 다음에 해주겠다고 하시는데
과연 그 분이 메탈 발성도 잘 아실려나...
다양한 장르에 해박하시던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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