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Ud6LLIr-Wg이걸 시킨 다음에 내가 정직하게 악보에 써있는 그대로 부르니까 "AI한테 노래를 시키면 그렇게 하겠죠" 라고 돌직구를 날린 적도 있었긴 함. - dc official App
부를때 뭔가 음정박자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 느낌인데, 그런 강박이 있음? - dc App
강박이라면 하나 놓쳤을 때 상식을 초월한 정도로 자책하거나 멘붕하는 그런 걸 말하는 걸텐데, 그렇지는 않음.
지금 부르는거랑 아예 다르게 해볼순 없음? - dc App
그걸 배우려고 학원을 등록한 거라서... 보트도 내 창법이랑 매우 다른 장르들을 계속 연습시키면서 다양한 창법의 습관을 연습시키고 있는데 아무래도 1달도 안 됐는데 가시적인 효과가 나오기는 어렵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음.
모창(혹은 원곡가수 따라가려는 습관등)이라거나, 다양하게 불러본 경험, 이소리저소리 장난쳐본 경험 없? - dc App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