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보컬트레이너로서가아닌 프로듀서입장으로 글적습니다 ㅋ


그글 댓글에 달린게 정답이기도합니다. 그내용은 그렇게태어났어도 발라드불렀을듯 이라고했는데.


틀린말이아니에요


아 근데 음악애기하는거 넘재밌음.


저도 주위 프로듀서형들이랑


왜한국에는 브루노마스같은 사람이안나올까 애기했었는데


결론은 브루노마스 스타일 음악을 한국대중가요로 변환시켰을때 어떻게 프로듀싱해야할까??였었고


저같은경우도 이걸..음...어떻게해야하지??? 상상을해봤는데


뭔가 한국가요로바꾸면 그간지가나오기힘들겠더라구요.


물론 비슷한 레퍼런스로나온적은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gPQenyj1nI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bruno+mars+24k+magic



이런식으로나오긴했는데


한국멤버에 브루노같은 하이톤이 들어가서 부른다쳤을때 그 외국감성의 느낌으로풀수있을까?? 상상했는데 안나올듯하더라구요.


이글을 적으면서도 다시한번 상상을해보았습니다


브루노마스톤으로 그특유의 청량감과 간지나는 비트에서 한국어로 부른다 ???


멋있을것같지가않네요..



뭐 이런이유로 안나오는듯합니다.


분명 프로듀서분들도 이런저런시도도해보고 했을테지만 결과적으로 별로여서 안나왔을듯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