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부터 먹기 시작한 콘서타의 부작용 중에 이게 있다는 말도 들어봤긴 한데가슴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감정들이 알을 깨고 나오느라 가슴이 이런 것 같기도 하고...기관지가 있는 부분의 흉곽이 울렁거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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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카페인도 약물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