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키임. 나도 녹음 엉망으로 된 거 암. 10트를 넘기고 첫 완창이니까.]

이 노래는 한숨 창법이 어울릴 것 같아서 그대로 했고.
콩나물 보고 녹음했음.

일단 내가 발견한 문제점은
1. F#4 음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에 힘이 너무 들어간다는 점
2. 전체적으로 아직도 음을 잘 못 잡고 있다는 점
   - 특히 1절 후반부의 Eb4 음 ("나 [홀]로 서있네") 을 어울리지 않게 힘으로 올렸다는 점
3. 첫 음 (B3) 잡는 게 자신이 없다는 점

당연히 이걸 완성이라고는 생각 안 함.
내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곡이라서 일침 받으려고 올리는 거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