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키임. 나도 녹음 엉망으로 된 거 암. 10트를 넘기고 첫 완창이니까.]
이 노래는 한숨 창법이 어울릴 것 같아서 그대로 했고.
콩나물 보고 녹음했음.
일단 내가 발견한 문제점은
1. F#4 음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에 힘이 너무 들어간다는 점
2. 전체적으로 아직도 음을 잘 못 잡고 있다는 점
- 특히 1절 후반부의 Eb4 음 ("나 [홀]로 서있네") 을 어울리지 않게 힘으로 올렸다는 점
3. 첫 음 (B3) 잡는 게 자신이 없다는 점
당연히 이걸 완성이라고는 생각 안 함.
내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곡이라서 일침 받으려고 올리는 거임.
- dc official App
진짜 문제가 뭔지는 모르네
뭔데? - dc App
이시발 형님. 일단 그 말할 때부터 있는 이상한 방식부터 인지하시는 게 먼저라니까요. 제대로 들으시라구영. 누가 도라에몽 흉내로 노래부르면 음 맞는 거랑 별개로 도라에몽 흉내부터 빼라고 할 거 아닙니까....지금 상태로는 10트가 아니고 1억트를 해도 좋은 평가를 못 받아요.
일단은 음만 잡고 이걸 따라부르면서 연습해서 완성시킬 계획임. - dc App
발음부터 고치라는 조언은 왜 무시
완성곡에 발음은 똑바로 씹어서 녹음할 거임. - dc App
노래 연습보다 발음 연습을 먼저 하라는 뜻인데
음 잡을 단계가 아님
그래. - dc App
뭐 맨날 대답만 하고 변하는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