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아이유 - 미아 이 곡으로 비전두성 연습했었던 거 있잖아?
"비전두성"이란 단어를 내 보트가 썼다는 데서 처음 들어봤다고 다들 그랬지?
그게 실제로 성공했었던 건지 내가 설레발을 쳤던 건지 내일 밝혀지겠지.

나는 개인적으론 후자를 예상하고 있음.
그 비전두성 연습했던 파일 아까 들어봤는데
창법의 변화라는 게 내가 듣기에도 개미허리만큼밖에 안 느껴진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