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노래를 커버할 때


원곡자가 어떤 창법으로 불렀는지를 아예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

vs

원곡자의 창법을 인지할 수 있으면서도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


누가 더 불쌍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