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처음 들어서, 짬찌 시절 때까지는 많이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내가 짬찌 시절 때 정신병 쎄게 왔었던 게 자꾸 떠올라서
지금은 잘 듣고 부르지 않는 노래임.
농담이 아니라, 그 때 내 모습을 보면 조현병까지 볼 수 있었던 정도였는데
내가 군병원 정신과 검사를 거부해버려서 그 때를 묘사한 진단명은 없음.
논산에서 병사수첩에 있는 악보로 처음 봤는데
저 때도 B4였나 거기까지 올라가는 음들을
어떻게 일반 징집병이 "즐겨" 부를 수 있기를 기대하는 건지 많이 벙쪘었지.
얼싸좆타 김일병 신나는억깻츄 - dc App
??
군가자나 - dc App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