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얇게 소리를 만들어도 테너의 그 부드러운 질감은 커녕 ㅈ같은 소리가 나옴....내 친구한테 노래 들려주니깐 나한테 걍 예전처럼 니 목소리로 불러달라고 하더라...야발....그렇게 듣기 거시기한가?
[일반] 테너가 되고 싶었다.....
노래쟹이(daum0506)
2022-01-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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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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