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한 부분 제외 최고음 F#4, 최저음 E3] 19년 전 기억과 콩나물에만 의존해서 부르느라 한계가 있었고 엇박자 같은 것들은 첫트에 빡세게 맞춰놔야 '쿠세'가 들지 않을 것 같아서 코인 13개를 불태워서 겨우 완성한 곡임. 아랫글에 말했듯 "기관지 속 가래"가 이번부터 느껴지기 시작했고 나름 그걸 뺀다고 뺀 다음에 부른 곡인데 이게 "성량을 가볍게 가져가는 것"이 맞는지? - dc official App
님 G#4까지 남?
ㅇㅇ 왜? - dc App
그 목소리로 안올라갈거 같은데 신기해서
G#4까지 올라간 곡 여러 개 올렸는데. - dc App
G#4 한번 들어보게 올려주셈
https://m.dcinside.com/board/mp/15783
이거
후렴구 최고음이 본 멜로디로 G#4, 꾸밈음까지 치면 A4임. - dc App
님 바리톤이죠?
의학적 검사는 받은 적이 없고, 보트가 한 말은 "베이스는 아니다" (난 전까진 내가 베이스인 줄 알고 있었음) 까지밖에 기억이 안 나고, 노연갤 다수의 의견을 따르면 난 테너임. - dc App
출발 질감 좋게 부르면 바리톤임
글쎄. 그 노래에서 나 F2 낸 거 반주에 묻히지 않았나? - dc App
그럼 아닐수도 있겠다
들어보고 말한 줄 알았더니.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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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 dc App
이 노래 어엄청 좋아했지 - dc App
나중에 한번 불러 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