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한 부분 제외 최고음 F#4, 최저음 E3]



19년 전 기억과 콩나물에만 의존해서 부르느라 한계가 있었고



엇박자 같은 것들은 첫트에 빡세게 맞춰놔야 '쿠세'가 들지 않을 것 같아서



코인 13개를 불태워서 겨우 완성한 곡임.




아랫글에 말했듯 "기관지 속 가래"가 이번부터 느껴지기 시작했고



나름 그걸 뺀다고 뺀 다음에 부른 곡인데



이게 "성량을 가볍게 가져가는 것"이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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