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굵어진 거 진짜 신기하네..
계속 내 목소리 들어온 사람은 알 수도 있을텐데

발음 살짝 웅얼거리는 건, 의도적으로 입안 공간을 하품할 때처럼 만들고 발성하려고 연습하는 중이라

(공명 증폭을 위해. 후두 내리기는 안하고)

나한테 중요한 건 저음을 내는 게 아니라 음색이 굵어지는 거였음.. 또 느끼네

대화하는 친구는 높은 테너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