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두성이니 흉성이니 뭐니 쓸 줄도 모르고 진성으로만 노래하는데 3시간 넘게 해도 목도 안 아프고 힘도 딸리지 않는 건

그만큼 내가 노래에 힘을 제대로 실을 줄을 모른다는 뜻이겠지?


그건 그렇고 내일 근무 때는 코노가 얼마나 텅텅 빌까도 궁금함

오늘도 손님도 적었던데다가 21시 되니까 다들 알아서 퇴장해줘서 편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