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대표가수인 파비오 리오네 18살때 음반낸거


걍 동네애들끼리 만나서 뭐해보자해서냈고 노래 한지 3년안되었을때임


들어보면 알겠지만 톤이나 질감이 넘사벽임 물론 연습기간이 짧아 어색한 부분들이 간혹있지만

실음대 나오고 10년 연습한애들이 뒤져도 안나오는 피지컬과 독보적인 음색




인제 50대를 바라보는데


육성으로 3옥레미도 말하듯이 내는데 크게 거부감이 안들음... 감정표현과 기승전결까지



물론 본인이 광적인 연습광이기도 하지만


이게 연습으로만 안되는 영역인것을 다 알꺼임




대부분 열심히 하지만 열심히 하는사람들 중에서도 재능있는 사람이 잘하는거임



물론 재능없는 사람도 테크닉 발성 부분에선 완성할수있음 다만 완성되었을때 타고난 악기빨에서 밀린다는 이야기임




모 유튜버가 이야기했을때 이미 타고난 음색은 경구개 모양에서 만들어진다는 말이 있지 이거 사실임


경구개 넓이나 깊이나 모양에 따라서 음색과 공명이 결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