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 애가, 내 발성이 목소리를 막고 누르는 발성이라고 했었던 게 생각나서 그 "바보 목소리" 만드는 발성이랑 "G#4의 벽"이 같은 버릇 때문에 생긴 거 아닐까 싶어서임... - dc official App
그럴확률도꽤높다고봄 혀 연구개 후두 입술모양 이런게 다 영향을 주긴하니까
그렇지... 그런데 난 심리적 문제라고 보고 있음. 이 습관 때문에 "목소리로 자신을 드러내야 하는 상황" (음성인식 기계를 쓸 때, 멀리 있는 사람을 부를 때 등) 에서 주로 자신이 없어졌었으니까. - dc App
그 음이 그 노래의 최고음이기 때문에 가장 드라마틱하게 하기 위해서 소리를 누르는게 아니라면 그냥 바뀌게 놔 두어야쥬
질감 유지를 위해서 소리를 눌러도 그거를 기본적으로는 호흡으로 눌러내야지 이거를 목으로 다 누르려니까 그렇게 나는거쥬
약간 꾸준히 보는글같아 - dc App
그거랑 그게 같은 원인으로 보인다는 얘기를 전에도 했었다고...? - dc App
아니 너의벽을 너가만든다는거 - dc App
아하... - dc App
그냥 원곡을 따라하는 습관을 차라리 들이는게 어때요 임시방편으로. 지금 모든걸 다 예전의 야매 성가대로 부르는거같은데
원곡자의 창법을 따라해보라는 말이지? - dc App
응